학습 노트
두 표를 맞출 때 금액이 불어나는 지점
주문이 없는 고객
수업용 상점에는 고객 120명과 지난달 주문 340건이 있습니다. 주문 쪽에만 있는 번호로 붙이면 주문이 없는 고객은 결과에서 사라집니다. 신규 등록만 하고 구매가 없는 사람을 세려면 고객 표를 기준으로 두고 주문이 없는 행을 남겨야 합니다.
토요일 수업에서는 두 결과를 나란히 두고 행 수를 먼저 적습니다. 조건문을 고치기 전에 행 수가 기대와 같은지 봅니다.
한 고객, 여러 주문
고객 표의 주소 칸을 주문마다 붙이면 주문 수는 그대로인데, 고객 표를 먼저 묶어 주소를 복제한 뒤 주문 금액과 다시 맞추면 금액이 주문 수만큼 곱해집니다. 수강생 파일에서 매출이 갑자기 세 배가 된 사례는 이 순서가 바뀐 경우였습니다.
금액은 주문 표에서만 더합니다. 고객 표에서는 이름과 담당 지역처럼 주문 한 건에 하나씩인 칸만 가져옵니다.
번호가 비어 있는 행
고객번호가 빈 주문은 서로 같은 빈 값으로 붙어 거대한 한 덩어리가 되기도 합니다. 조회 전에 번호가 없는 주문을 따로 세고, 그 금액을 본 합계 옆에 각주로 둡니다.
각주 없이 본 합계에 넣으면 회의에서 ‘신규인지 입력 누락인지’를 구분할 수 없습니다. SQL 조회 과정 5주차 과제가 이 각주를 만드는 일입니다.